활동후기청소년 페미니스트 캠프 캐리비안의 페미들 5. 04년생 지현씨의 일일 🖥️ 활동브리핑

위티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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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화면에서 사람들이 밝은 표정으로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04년생 지현씨의 일일’의 첫번째 세션은 디지털 감각지도였습니다.각자 감각지도를 만들어보기에 앞서 디지털 성폭력과 위티의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활동들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디지털 감각지도로 제작하여 자신의 감각과 경험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세션인 04년생 지현씨의 일일에서는 가상인물인 지현씨의 디지털공간에서의 경험들을 함께 살펴보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러한 디지털 성폭력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각자의 경험들이 맞닿아있는 것을 보고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었고 디지털 성폭력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보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디지털 공간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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