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⑫ 하영, “내가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낄 때”

위티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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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⑫ 하영, “내가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낄 때”


[하영의 네모]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6f2dc59b820486/14

위티 평등문화위원회가 준비한 ‘위티 활동가의 네모’ 열 두 번째 이야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평등문화위원 경하와 하영이 함께했습니다. 하영은 2019년부터 집행위원회를 비롯해 경계넘기, 안녕국회와 같은 프로젝트성 사업, 운영위원회, 평등문화위원회 등 다양한 단위와 기구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위티에 처음 왔을 때의 하영과 지금의 하영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요? 하영에게 ‘활동‘은 어떤 의미일까요? 지금 위티의 브런치에서 확인해보세요!

👤경하💭 “하영이 생각하기에 활동가는 뭐야? 혹은 활동은 뭐야?”

👤하영🗯 “우리가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그동안 다양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다른 단체에선 모르겠지만 위티에서는, ‘청소년 페미니즘’이라는 것을 자기의 언어로 해석하고, 위티에서 같이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았을 때? 그게 활동일 수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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