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⑩ 라원, "내가 활동에 소질이 없나?"

위티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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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⑩ 라원, "내가 활동에 소질이 없나?"


[라원의 네모]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6f2dc59b820486/12

위티 평등문화위원회가 준비한 '위티 활동가의 네모' 열 번째 이야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평등문화위원 하영과 라원이 함께했습니다. 라원은 에너지 넘치는 위티의 홍보국장으로 홍보와 디자인 업무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위티에서 활동하는 동시에 대구 어린보라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지요. 위티에서의 활동이 활동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게 했다는 라원,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에서!

👤하영💭 "그럼 이 위티의 활동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가 됐으면 좋겠는지, 이런 게 궁금해요."

👤라원🗯️ “활동은 결국 나한테 가치를 줄 수 있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뭐 사회적으로 뭘 바꿔내는 가치가 아니라, 나한테 즐겁고, 내가 가치 있고, 내가 보람찬 일이어야지, 소진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저한테 (활동이) 어떤 의미냐, 하면 전 ‘재미있는 것’이에요! 위티는 재미있고 다양한 것도 시도해 볼 수 있고, 어떤 변화든 간에 구성원들을 설득하고, 구성원들이랑 얘기해 보면, 그게 또 가능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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