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⑨ 햇살, "정말 다양한 삶의 가능성이 있구나"

위티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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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 활동가 심층 인터뷰 프로젝트: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⑨ 햇살, "정말 다양한 삶의 가능성이 있구나"


[햇살의 네모]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6f2dc59b820486/11

위티 평등문화위원회가 준비한 '위티 활동가의 네모' 아홉 번째 이야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평등문화위원 도현과 햇살이 함께했습니다. 햇살은 2018년 '소녀, 소녀를 말하다' 기자단 프로젝트로 활동을 처음 시작했고, 위티 창립 이후에는 1년 넘게 상근자로 일했습니다. 늘 "사람 만나는 게 제일 큰 동력"이었다는 햇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활동을 그만둔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에서!

👤도현💭 "보통 소속감이라는 건 '나와 저 사람이 같구나' 하는 생각에서 오잖아요. 근데 위티 활동가들 삶의 배경이 천차만별이라는 걸 실감한 후에도 소속감이 강화되었나요?"

👤햇살🗯 “이렇게 저렇게 살아온 사람들이 있고, 나와 비슷하게 살아온 사람도 있고... 그런 것들을 보면서 되게 다양한 삶의 가능성이 있다는 걸 확인했어요.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가능성으로 비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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